

지수 씨는 입점한 브랜드만 7000여 개 중 주요 브랜드를 관리한다.
신상품 발굴부터 자체 브랜드 상품관리, 미팅, 회의를 위해 말과 발이 쉬지 않는다.
또 육아 출근을 위해 워킹 런치까지 해해는데 워킹맘이자 사내 최연소 팀장으로 사는 지수 씨의 하루가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요리 프로 6년차 5성급 호텔 셰프 문지훈 씨의 업무 퍼레이드를 함께한다.
신선한 재료를 위해 냉장고 체크와 통연어 손질은 기본 완벽한 요리를 위해 매운 연기 마셔가며 요리한다.
정작 본인 식사는 5분 컷, 화상 흉터를 훈장처럼 달고 있는 불꽃 튀는 호텔 레스토랑 밥벌이 현장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