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멍 팀의 김민경과 박지윤은 몰디브를 200% 재현해낸 야외수영장, 포토존, 노천탕을 구비한 정선 몰디브 스타일 펜션을 소개했다.
이어 요가, 스파, 불멍 등 다양한 부대시설 끝판왕형 '정선 힐링 숙콕 리조트'를 찾는다.
놀멍 팀의 현영, 도경완은 100평 잔디마당, 그릴바비큐, 별이 보이는 현대식 욕조까지 구비한 '강릉 백년 한옥 스테이'로 반격한다.
또 얼리어숙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상 숙소 '강릉 프라이빗 모던 펜션'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