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와 수상한 사업 도모…‘대장동 셀프심사 논란’ 정민용의 행적

근무태만 징계로 공사 나온 뒤 ‘유원홀딩스’ 설립해 유씨와 동업…영화사업 무산되자 부동산 다시 눈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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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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