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홍석천은 부부와의 첫 만남 당시 "마음에 들었었다"는 충격 발언을 한다.
한순간에 부부의 '훼방꾼'이 되버린 홍석천과의 첫 만남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 부부는 절친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를 초대한다.
'방귀 트기'를 둘러싼 지훈과 아야의 옥신각신 중 김소현은 무려 10년째 남편과 방귀를 트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또 '부부 동반 뮤지컬' 연습을 시작하는데 난생처음 뮤지컬에 도전안 아야를 위해 '뮤지컬 경력 20년' 김소현이 족집게 과외에 돌입한다.
혹평도 마다하지 않는 소현의 스파르타 훈련에 아야는 기진맥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