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인테리어에 모두가 감탄한다.
혼자 살던 칙칙한 집에서 '아야 맞춤형' 화사한 신혼집으로 완벽 변신한 새로운 러브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또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은 부부. 두 사람은 18명 대대가족을 위한 대용량 명절 음식에 도전한다.
이어 일본에 있는 아야의 가족과 랜선 상견례를 실시한다.
한편 이지혜와 문재완은 둘째 미니의 입체 초음파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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