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이 찾은 곳은 마트도, 슈퍼도 아닌 형님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었다.
누나와 형 가족이 모여 식재료를 공동 구매하는 것. 상상초월 18명 대가족 공동 구매 현장을 공개한다.
이어 이지훈은 "영화 기생충 속 반지하에 살았다"며 숨겨왔던 가정사를 고백해 온 가족을 눈물 짓게 한다.
한편 결혼식을 앞두고 아야는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이지훈은 '퍼스트 미트'를 원하는 아내의 요구에 따라 함께 하지 못하자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했는데 모두를 숨직이게 한 이지훈의 비밀 작전이 공개된다.
또 오지호와 은보아는 몸매 관리를 위해 요리 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을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