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흥적인 이현이에 비해 홍성기는 계획적으로 움직이는데 이처럼 두 사람은 정반대의 생활 패턴을 보인다.
또 홍성기의 반전 일상과 멘트 폭격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현이는 '골 때리는 그녀' 구척장신 팀과 함께하는 하루를 공개한다.
팀 내 유일한 유부녀인 현이는 축구 연습 도중 "축구를 위해 '셋째'를 포기했다"고 충격고백 하는데 그 사연을 들어본다.
한편 아야의 절친들을 만난 이지훈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