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생갈비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여기는 칼집 덕분에 질긴 곳 없이 더 부드럽게 맛볼 수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용선 주인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 17살부터 생계를 책임졌다고. 허드렛일부터 시작해 수많은 노력 끝에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주인장은 매일 받아 쓰는 국내산 고기로 신선도를 유지한다. 이를 직접 손질해서 약 30% 원가를 절감한다.
한편 이날 '환상의 궁짝'에서는 서울 동개문구의 꽃게범벅, 꽃게찜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