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멍 팀의 이진호와 허재는 50년대 빈티지 카라반으로 즐기는 완벽한 캠핑부터 북한강 물멍, 바비큐와 불멍, 미니 풀장을 갖춘 레트로 카라반 캠핑장을 찾는다.
이어 따뜻한 한옥 감성과 툇마루에서 힐릴 할 수 있는 '감성 툇마루 한옥'과 '홍천강 뷰 펜션'도 소개한다.
반면 놀멍 팀의 김민주, 장예원은 어린 시절 학교 구조를 그대로 살린 독특한 인테리어의 '백 투 더 스쿨 스테이'를 찾는다.
또 MBC 막내작가 선정 숲캉스, 북캉스, 별캉스까지 '쓰리캉스'를 질길 수 있는 숙소 1위 '숲페셜 북스테이' 감성 숙도를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