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이용대 감독의 특급 처방전이 내려진다.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서비스 훈련부터 공격치를 끌어올릴 스트로크 기술까지 섭렵한다.
이어 초등부 배드민턴 꿈나무와 본격 대격돌한다.
지난주 탐색전을 통해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여둔 두 팀. 귀여운 키에 귀엽지 못한 구력의 훗날 국가대표를 꿈꾸는 배드민턴 꿈나무들의 진짜 실력을 공개한다.
경기 도중 라켓보이즈가 무릎을 꿇게 된 사연과 김민기 회원의 눈물 흘린 이유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