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역할 끝났다”면서 왜? 홍준표 ‘청년의꿈’ 오픈 포석

2030 지지 바탕 독자 세력화 가능성 고개…막판 윤석열 선대위 합류설에 부정적 견해 우세

[제1541호] 2021.11.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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