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식사 도중 42년 차 부부 이상해, 김영임의 양보 없는 과거 폭로전이 펼쳐진다.
김영임은 "네 아버지는 한 번도 내 생일을 기억해준적이 없다"고 말해 아들 최우성도 당황하게 만든다.
심지어 윤지를 폭풍 당황하게 만든 상해의 갑작스러운 현장 이탈까지 이뤄진다.
또 시아버지 상해의 말 한마디에 고부 사이 영임, 윤지 동반 오열 사태 발생하는데 그 이유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결혼식 하루 전 상견례가 극적 성사된 이지훈과 아야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