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시각 교장실을 찾은 박선주는 자연스러운 포옹부터 사적인 대화를 이어나간다. 학부모와 교장의 '찐친' 모습에 눈길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어 선주 하우스에 의문의 인물이 등장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두 가족의 '자발적 공동 육아' 현장을 공개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까지 다양한 언어들이 오가는 글로벌한 일상부터 아빠를 쏙 빼닮은 에이미의 요리실력, 남다른 먹방 스킬도 대방출한다.
한편 김나영과 신우, 이준은 할머니 산소를 찾으며 '춘천인' 나영이 보증한 막국수 맛집을 방문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