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길 인생 걸어온 4人의 '꽃길 행진' 토크가 펼쳐지는데 '진행 한우물' 박소현이 부캐 때문에 뜻밖의 불효를 저지른 사연과 광고계 고음불가 논란(?)에 대해 해명한다.
'개그 한우물' 홍현희는 계약직의 설움을 통쾌하게 복수한 사연과 허세 때문에 3년간 강제 휴식(?)한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댄스 한우물 노제는 홍현희의 패러디에 노이로제 올 뻔한 이유와 예고 선배 옹성우 때문에 말문이 막힌 이유를 말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