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했는데 바로 산악인과 아마추어들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영남알프스 산악대회'였다. 제대로 된 등산이 처음인 열정피디지만 열정 하나로 완주를 목표로 참가했다.
등산을 마친 후 울산 하면 빠질 수 없는 언양불고기 맛집을 찾았다. 무려 40년간 한자리를 지켜왔다는 언양불고기 맛집. 1960년대부터 울산 건설 근로자들이 즐겨 먹기 시작하며 울산 언양읍 특산물로 자리 잡은 언양불고기.
불고기에 한우갈비, 양지 등 다양한 고기를 넣고 육절기에 넣어 한겹씩 썰어 식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백탄에 지글지글 구워 한 입 먹으면 등산의 피로가 싹 가신다.에 넣어 한겹씩 썰어 식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백탄에 지글지글 구워 한 입 먹으면 등산의 피로가 싹 가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