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낚시꾼 포스를 뽐내며 만선의 꿈을 꾸며 배낚시를 떠나는 경수진.
그는 낚시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직접 잡은 물고기들로 푸짐한 한 상을 차려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어 리치언니 박세리가 '세리클로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다.
어느새 다가온 2021년의 마지막 달을 맞이해 박세리는 고마운 이웃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한다.
또 골퍼 후배들과 소소한 집들이를 즐기며 훈훈함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