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 뮤지컬 소리꾼 김소현은 살아있는 '펜트하우스'로 불리게 된 사연과 아들의 천재적(?) 감성에 놀랐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어 애절한 발라드 소리꾼 이영현은 무대 위에서 총알을 피하며(?) 노래했던 사연과 '체념'의 주인공 전 남친이 남편과 삼자대면한 일화를 말한다.
한편 송소희는 직장인 동호회에 제 발로 찾아간 이유와 한복 입고 살아있는 꽃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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