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인체를 가진 4人의 '인체 탐험' 토크가 펼쳐진다. 길게 보고 싶은 뼈그우먼 장도연은 큰 키 때문에 성격이 바뀐 사연을 공개한다.
또 광고 촬영 중 목소리를 잃을 뻔한 이유와 '몸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고 신인 신기루는 예능 늦둥이로 급부상 후 오히려 팬이 줄게 된 이유와 상견례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던 사연을 전한다.
한편 '힙합씬의 44 사이즈' 코드쿤스트가 방송계 '웃수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과 부모님 앞에서 먹방 퍼포먼스를 하는 이유를 밝힌다.
이어 '아이브의 롱다리 센터' 장원영이 긴 다리 때문에 겪는 고충을 말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