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도 모를 정도로 베일에 싸인 키크니의 정체부터 한 컷으로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그만의 아이디어 비법을 공개한다.
이어 태권도, 태극권, 무에타이 등 50여 가지 동방 무술을 마스터한 찐 무림고수 '현실판 황비용' 정경교 씨가 찾는다.
퀴즈 오답 이용민의 뒤를 이어 큰 자기를 웃다가 눈물 쏟게 만든 그의 리얼 무술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얼굴 보기 힘든 배우 1순위 고비드상 실물 고수가 출연한다.
섭외 전화 20분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는데 '배우' 고수의 이야기부터 세 아이의 아빠 '인간' 고수의 근황을 들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