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 영희 분장을 한 신동 그림을 본 멤버들은 "진짜 똑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은샘의 그림은 개인소장이 아닌 교실 뒷편에 장식하기로 했다.
한편 유인수는 뮤직 비디오 연기를 특기로 선보였다.
유인수는 "노래를 들으며 걸으며 뮤직 비디오 주인공처럼 연기 연습을 했다"며 "돈이 없어서 결제를 못하니까 1분 미리 듣기만 가능하다. 항상 1분짜리로 연습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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