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심용환이 들려주는 잘못 알고 있는 역사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심용환은 "쓰리잡을 뛰고 있다"며 드라마 자문까지 참여한 그의 섬세한 역사 자문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공개한다.
한편 '괴물 전문 이야기꾼' 곽재식은 여태 쓴 책만 총 26권에 이른다며 그가 픽한 282종의 한국 괴물 중 가장 무서운 괴물에 이어 저승사자가 검은 옷을 입게 된 흥미로운 탄생 비화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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