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갈비는 참숯에 구워 향을 입히고 육즙을 가둔다. 손님들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게 주인장이 직접 구워주는 것이 비결이다.
또 하루 10짝 한우 암소만을 사용하는데 발골에서 정형까지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낸다.
사용하는 칼만 해도 70개가 넘는데 용도마다 다른 칼을 사용한다.
양념은 과일과 마늘로 슴슴하게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