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통령' 강 훈련사도 아들만큼은 통제 불가인데 비글미 넘치는 주운의 에너지에 터저벼린 강 훈련사는 퇴근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깜찍한 최연소 훈련사, 원반던지기 신동, 어질리티 천재 소녀도 만나본다.
한편 비숑 소복, 포메라니안 로킴이 때문에 걱정이 많은 어린이 보호자가 출연한다.
초등학생 아들의 손길만 거부하는데 툭하면 짖어대고 응급실에 갈 정도로 입질이 심해지고 있다는데 그 어느 때보다 친절 모드로 알려주는 놀라운 솔루션이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