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어 가족은 주원, 백현, 디오의 닮은 꼴로 판정단은 알 듯 말 듯 미궁에 빠지는데 과연 '뉴욕 타임스' 스타의 정체가 누구일지 추리가 시작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도쿄 돔 관객 4만 5000명의 떼창을 이끈 '도쿄 돔 스타'고 등판한다.
"우리 가족 노래를 모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는 레전드 명곡에 현장은 이미 콘서트장으로 변신하는데 최초 앵콜 요청한 무대를 전격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