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진 서하준은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는데 이영은은 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검사 결과 서하준은 두개골에 금이 갔지만 내부 출혈은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2~3일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서 이영은은 불안해하는 박예린을 달랬고 강별이 이 모습을 지켜봤다.
한편 이승연은 서하준이 가지고 있던 사진을 보고 아버지에 대해 묻는 정헌(남태형)에게 "워낙 내성적인 사람이라 다른 여자를 만날 인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