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즈베리 맛이 나는 시리얼은 여성의 자궁 모양을 하고 있으며 우유를 부으면 우유 색깔이 빨간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얼 박스에는 여성의 몸에서 자궁이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그림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여성의 생식 기관에 대한 상식도 명시돼 있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슈리 다타 박사는 “생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리얼을 개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하면서 “여성의 생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리라는 주제를 입 밖으로 내기를 불편해 한다는 점은 매우 걱정스럽다”라고 밝혔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