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다란 화면으로 게임을 소소한 취미생활을 즐기던 박세리는 계속되는 패배에 결국 흥미를 잃고 동네 한바퀴에 나선다.
서울핫플로 유명한 성수동을 나선 박세리는 공방 원데이 클래스로 큰손 도마도 뚝딱뚝딱 만들고 군침이 싹 도는 빵지순례도 빼놓지 않는다.
한편 기안84는 개인전이 끝난 후 번아웃이 찾아와 이를 이겨내기 위한 하루를 보낸다.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긴급처방에 나서는데 한의원에 이어 소울메이트 충재와 만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