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868명, 해외유입 사례는 191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 사진=박정훈 기자이로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만 59명이고,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38만 9611명(해외유입 3만 5762명)이다.
또 3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70명(치명률 0.13%)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9868명 중 수도권에서 5590명이 발생했고, 비수도권에서 4278명이 발생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