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승연(함숙진)은 윤복인이 결정적인 말을 하려는 순간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놀란 윤복인은 다시 기억을 잃고 계속 캐묻는 장항선을 피했고 결국 소리를 지르며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하준은 윤복인이 만나던 사람이 장한선의 아들일 수있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장항선 역시 사고 전 윤복인이 전화해 "할 얘기가 있다"고 말한 것과 서하준의 생일을 떠올리며 다시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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