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만남부터 혼인신고까지 불과 한 달 걸린 초고속 결혼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과거 결혼 소식을 접한 장인어른의 '찐 반응'에 이어 사진작가 아내를 위해 조수를 자처한 사연도 말한다.
이어 '육아 대디' 봉태규로서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DM으로 육아 문의가 빗발친다는데 첫째 시하와 둘째 본비 이름에 담긴 특별한 의미와 봉태규를 울컥하게 만든 시하의 한 마디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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