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식성까지 똑 닮은 빵순이 모녀지만 외모는 아빠 유전자 몰빵으로 한지혜는 방송 최초로 남편을 공개한다.
한도 없는 스윗함은 기본이고 브레이크 없는 자상함까지 결혼 10년 차에도 깨소금 폭발하는 부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지혜는 오직 윤슬이를 위한 미트볼과 라구 소스를 만드는데 여기에 윤슬이의 생애 첫 라구 파스타 먹방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찬원의 청와대 랜선 투어도 함께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