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물 개선사항으로 수서·동탄역 모든 출입구에 차수판을 설치하고 특히 동탄역(지하 6층)은 지하주차장 침수예방을 위한 우수유입 방지시설 및 차수판을 설치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예방 설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기상이변에 따른 폭우가 발생되더라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안전점검 및 시설물 개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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