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다 앞선 지난 5일에는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장진호 노조위원장이 진주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서부경남 취약계층에게는 지역농산물을 후원하는 기탁식을 노사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영흥발전본부 등 사업소 인근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수해지역 복구지원 활동을 펼친데 이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과 최근 발생한 태풍·홍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의 이웃들께서 추석 명절만큼은 행복한 웃음을 지으실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본사 및 발전소 주변의 지역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