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김종민은 김종국을 보며 결혼에 대한 위안을 얻는다고 하는데 두 사람의 '동반 정자 냉동' 예고도 이어진다.
한편 코요태의 수익 배분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털어놓는다.
'4:3:3' 수익배분의 탄생 비화는 김종민의 '배려' 덕분이었다. 김종민은 무대 공포증에 대인 기피증까지 겪었던 신지에게 생활비까지 보냈다는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코요태의 '22년 찐 우정'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한다.
또 제주도에서 5000평 카페를 차려 초대박 난 빽가가 선인장 사업부터 카페까지 '프로 N잡러' 사업수완 비결을 밝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