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재활 중 안정환과 연락을 했느냐는 김용만의 질문에는 "몇 번 개인톡이 왔다. 당시 조급했는데 급하게 돌아오지 말고 너가 준비 될 때 천천히 돌아오면 된다고 스윗하게 연락이 왔다. 해서 감동받고 재활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답해 촬영장 분위기에 훈훈함을 더했다.
그러나 "그런데 제가 수비수인데 수비코치인 조원희는 연락이 없어서 서운했다"라며 조원희를 저격해 보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안드레는 상대편 피지컬 대표 선수와 치열한 몸싸움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