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대참사] “밀어!” “밀지 마!” 핼러윈 축제 순식간에 아비규환

간판 올라간 외국인 ‘퍼포먼스 아닌 비극의 시작’…폭 4m 좁은 골목서 사람들 몇 겹으로 깔려 15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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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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