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을 강화하고 잔여 부지에는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군은 올 들어 양사면 교산리(주차면 90대), 내가면 외포리(주차면 288대), 강화읍 관청리(주차면 35면) 등에 공영주차장을 잇따라 준공해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읍 원도심 지역은 부족한 주차시설로 주민들이 불편을 오랬동안 겪어 왔다”며 “이번 사업으로 군민들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접근성 향상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생기가 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