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학영 씨는 2003년 논스톱4를 시작으로 2008년 드라마시티, 사랑팔아 닷.컴 등 드라마에 출연했고 2007년 해부학 교실, 2008년 아버지와 마리와 나, 2013년 배꼽, 2014년 바리새인 등 영화에 주조연 역할을 한 바 있다. 예학영 씨는 2011년 세레나데 대작전, 2012년 코리아 갓 탤런트 2 등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만 예학영 씨는 마약 사건, 음주운전 사건 등에 휘말리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예학영 씨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예학영 씨 지인은 “사망 소식을 접했지만 사인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