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루는 사격 도중 "이렇게 사격 실력이 빨리 늘 수 있나"라면서 자신감 한도 초과한 모습을 보이고 홍윤화의 반전 실력에 놀란 풍자는 "귀여운 얼굴을 하고서 총을 저렇게 쏜다"라며 감탄한다.
여기에 멤버들의 믿기지 않는 사격실력을 마주한 김민경이 "내가 졌어"라며 의미심장한 코멘트를 남겨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맏언니 김민경의 서프라이즈 운동법 공개부터 치열한 사격 대결, 페르시아 전사들의 수련법인 고대운동 체험기까지 한도초과 멤버들의 다양한 운동 에피소드는 오늘 방송을 통해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