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바구니 가득 각종 식재료를 구입한 어남선생은 무려 1년 반을 준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우리집을 오징어볶음 맛집으로 만들어줄 어남선생표 평생 레시피 '오징어볶음'을 소개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징어볶음과 찰떢인 한 번에 간편하게 부치는 한판굴전부터 피날레를 장식해줄 시원한 홍합탕도 맛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의 특별한 탕수육, 돌아온 정상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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