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북한이 각종 구실로 불법적인 도발을 정당화하고자 하는 시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고, 북한의 도발은 한미 연합방위태세 및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더욱 강력한 국제사회의 제재에 직면하게 될 뿐이라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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