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모녀는 건강 고민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마 권정주는 "갱년기 이후 냉증이 악화되어 손끝 발끝이 전기가 오듯 저린다. 수면양말과 모자는 필수템이 된 지 오래"라고 고백했다. 게다가 혈당 수치가 높아지며 당뇨 고위험군 진단까지 받은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딸 김지수는 "엄마와 달리 모태 통통이었다"며 과거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두 달 만에 약 25kg을 감량하며 대회에 출전했던 김지수는 "혈액순환 저하를 비롯해 아랫배 냉증으로 생리통이 심해지는 후폭풍을 겪었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건강 위기를 겪고 난 모녀는 함께 관리한 덕에 겉과 속이 튼튼하고 젊은 건강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데 미스코리아 모녀의 특급 관리 비법은 무엇일지 자세히 알아본다.
한편 권정주, 김지수 모녀는 힐링 하우스를 공개한다. "친정어머니께서 거주하던 집을 리모델링 하여 살고 있다"는 모녀는 "1층 거실은 홈 카페로, 2층 거실은 뷰티 숍, 3층 다락은 드레스룸으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모녀의 자랑인 미스코리아 왕관부터 2023 드레스 패션과 푸짐한 건강 밥상까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