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예비 엔트리 이름 올린 ‘적토마의 아들’ 이승민 스토리

휘문고 3학년 재학중인 고교 최고 왼손 타자…아버지 이병규 등번호 9번 달고 그라운드 누벼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종합 많이 본 뉴스
  1. 1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2. 2 ‘여자바둑 규격 외 존재’ 김은지, 센코컵 첫 출전에 시선집중
  3. 3 연구생 출격, 대만 3연패 저지…제15회 일요신문배 세계 어린이 바둑대회 성황
  4. 4 열 돌 맞은 일요신문배 전국 중고생 바둑왕전…미래의 이창호·신진서 다 모였다
  5. 5 ‘몰빵 농구’ 버리고 체질 개선…여자농구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 원동력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