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둑에 까막눈도 채용? 총격 사건 벌어진 일본 자위대 속사정

“교관에게 꾸중” 이유로 사격훈련 중 실탄 난사…열악한 처우에 인력난, ‘막무가내 모집’이 자질 저하 불러

국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1. 1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
  2. 2 ‘목숨 건 에어컨 전쟁’ 역대급 폭염에 무너진 유럽의 자존심
  3. 3 승리보단 탈출? ‘미-이란 전쟁’ 트럼프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
  4. 4 '10cm만 넘어도 오프사이드 알림' AI 전면 도입 초정밀 북중미 월드컵
  5. 5 ‘북극항로’ 열리자 너도 나도…북극에 공들이는 강대국들의 진짜 속셈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