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동안 32억 쏟아부었건만…’ 케냐 딸 살해 사건 쫓던 눈물 나는 부성애

영국인 존 워드, 진범으로 케냐 전 대통령 아들 지목…증언 쏟아졌지만 물증 없어 법정 못 세우고 세상 떠나

국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1. 1 ‘북극항로’ 열리자 너도 나도…북극에 공들이는 강대국들의 진짜 속셈
  2. 2 ‘목숨 건 에어컨 전쟁’ 역대급 폭염에 무너진 유럽의 자존심
  3. 3 ‘피로 얻은 경험’ 미국·유럽서 러브콜…우크라이나는 어떻게 드론 강국이 됐나
  4. 4 “뇌기능 악영향 SNS 청소년 전면 금지”…전 세계에 부는 ‘노폰 열풍’
  5. 5 ‘해산 확정’ 일본 통일교 1조원대 자산 어떻게 되나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⑦] 대게 수입 독점 '대게왕' 검은돈 어디로…

[마피아의 심부름꾼⑥] 고려인 성공신화 장 회장, 은둔하는 까닭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6호 판매기간 : 2026년 10월 2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