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나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샌드위치를 선보이기 위해 ‘서초삼성타운점’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나스는 1989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 2002년 SPC 그룹이 국내 마스터프랜차이즈로 도입해 운영한지 20년 만인 지난해 6월 브랜드를 역인수한 바 있다. 현재 리나스는 지난 7월 개점한 신논현점을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잠실, 인천공항 등 주요 지역에 1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