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2024 KBO 신인드래프트 뒷얘기

황준서-김택연-전미르 순 지명…150km대 강속구 투수 9명 1라운드에 이름 올려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2. 2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
  3. 3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공개 임박…류지현 감독의 선택은
  4. 4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5. 5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행…고우석 '잔류 결정' 뒷이야기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