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우리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2024~2025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국제 사회의 평화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언급했다. 글로벌 현안인 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는 우크라이나 평화 정착을 위한 기여 계획도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북한 도발 방지와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유엔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북한의 비핵화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한다”며 “한국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수임 기간 중 주요 국제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