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2022년 실적)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확보했다.

사는 이번 평가에서 △예방 분야는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실적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실적, 감염병 재난 저감 활동 부문을 △대비 분야의 경우 안전신문고 활성화 실적,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노력, 재난 관리 자원의 비축·관리 및 공동 활용 시스템 활용, 재난 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 체계, 업무 연속성 유지 부분, 대응 분야 재난 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 분장, 숙지도 부문을 △복구 분야는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 재해구호 분야 훈련 실적, 복구 사업 관리 역량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앞으로도 재난의 예방·대비·대응 태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중심, 살고 싶은 안전한 경산 실현과 선제적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겠다"고 전했다.
# '2023 경산 공감 락 페스티벌' 6일 팡파르
'2023 경산 공감 락 페스티벌(이하 락 페스티벌)'이 오는 6일 저녁 7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HYNN(박혜원), 신현희, 로맨틱펀치, 헤이맨의 락(Rock)과 발라드 공연으로 젊은 층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전석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잔여석은 당일 현장에서도 배부 예정이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