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수석은 “(윤 대통령이) 지난 25일 피습 소식을 보고받고 굉장히 놀라셨다”며 “바로 (배 의원에게) 전화해 위로의 말을 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5시 17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 입구에서 A 군(15)이 휘두른 돌에 머리를 가격당했다.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피의자 진술을 받은 뒤 미성년자인 점과 현재 정신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를 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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